본문 바로가기 APERTURE · 제조사 발주를 직접 결정하는 AMAZON 셀러
품절 14일,
얼마를 놓쳤을까요?
개선할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국내 소비재 고객을 바탕으로 한 가정 예시 · 달성한 성과가 아닙니다.
품절 전에 14일분을 더 공급할 수 있었다면?
2,800만 원 예상 매출
예상 공헌이익 840만 원
고객이 설명한 상황 월 계획 3만 개 → 필요량 6만 개. 입고까지 2개월이 걸려 품절이 이어졌습니다.
계산 가정 추가 필요량 중 14,000개를 실제로 더 판매. 개당 순매출 2,000원·공헌이익 600원.
계산 과정 보기
(60,000 − 30,000) ÷ 30일 × 14일 = 14,000개
14,000개 × 2,000원 = 매출 2,800만 원
14,000개 × 600원 = 공헌이익 840만 원
실제로 생산·조달을 앞당길 수 있어야 합니다. 공헌이익은 변동비를 뺀 금액으로 순이익이 아니며, 프로젝트 비용 차감 전입니다.
판매 속도 변화를 일주일 먼저 알았다면?
1,400만 원 예상 매출
예상 공헌이익 420만 원
가정 상황 같은 고객 상황. 늘어난 판매량이 월말 정산에서야 재고표에 반영됐습니다.
계산 가정 하루 추가 수요 1,000개((60,000 − 30,000) ÷ 30일). 발주를 7일 앞당긴 만큼 품절이 줄어듦. 개당 순매출 2,000원·공헌이익 600원.
계산 과정 보기
1,000개 × 7일 = 7,000개
7,000개 × 2,000원 = 1,400만 원
7,000개 × 600원 = 공헌이익 420만 원
제조사가 앞당긴 발주를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첫 카드의 14일과 겹치는 기간은 합산하지 않습니다.
재고는 필요한 곳에, 팔 수 있는 상태로. 이 고객은 화재 이후 재고가 부족했습니다. 필요한 물량을 확보하면서 불필요한 발주를 피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Aperture는 판매 속도와 재고·확정 입고로 부족 시점을 확인하고, 승인한 보충 결정을 발주에 연결하는 업무를 구축합니다.
지금은
담당자는 Amazon·외부 창고 재고와 제조사 일정을 모아 품절 시점과 다음 발주일을 다시 계산합니다.
01 / 함께 구축할 흐름
확인한 변경이,
승인과 실행으로 이어지도록.
- 01
쓸 수 있는 재고 확인
판매 가능·이동 중·생산 중 수량을 구분해 모읍니다.
- 02
가능한 보충 검토
부족 시점 전에 생산 조정이나 창고 이동이 가능한지 봅니다.
- 03
발주와 입고에 반영
승인된 보충안을 기록하고 실제 판매 가능한 시점까지 확인합니다.
제안하는 적용 흐름입니다. 실제 자료·접근 권한을 확인해 범위를 정하고, 중요한 변경은 담당자가 승인합니다.
02 / 이 일을 먼저 바꿀 이유
왜 이 일을 먼저 바꿔야 할까요?
01지킬 수 있는 판매
실제로 앞당겨 공급할 수 있는 수량과 공헌이익을 계산합니다.
02보충에 드는 비용
급송 등 추가 비용을 반영해 대응할 가치가 있는지 봅니다.
03확보할 업무 여력
재계산·확인 시간이 줄면 어디에 쓸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기대 효과와 구축·운영 비용, 담당자 투입 시간을 함께 비교합니다.
03 / 현재 고객과 진행 중인 일
국내 소비재 회사 · 이름 비공개현재 작동하는 것은
Excel의 승인·수정·검증입니다.
소비재 고객의 생산·출고 확인 업무에서 출발했습니다. 로컬 프로토타입은 원본을 읽고 수정안을 제안하며, 승인한 값을 Excel에 쓰고 결과를 다시 확인합니다.
고객 사례 배경 보기영문↗- 고객 검토 중
- 분할 출고 기록 수정안 제출
- 남은 일
- 실제 시스템 연결·현장 적용·효과 검증
2026.10.01 기준. 현장 도입·매출 증가·비용 절감이 검증된 단계는 아닙니다.